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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전참시' 출연료, 유기견 위해 전액 기부

입력 2022-11-1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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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전참시' 출연료, 유기견 위해 전액 기부
배우 이기우가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에 다르면 이기우는 지난 12일 방송 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유기견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기우는 '전참시'에서 매니저이자 배우인 애주와 함께 출연, 배우를 준비하며 매니저 역할도 톡톡히 해내는 애주에게 후배를 향한 진심 어린 조언을 해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기우는 반려견을 애정하기로도 유명한 배우다. "반려견 테디로 인해 많은 것이 달라졌다. 반려견 테디를 만나지 못했다면 유기견과 같은 사회적 문제에 관심이 없었을 것 같다. 강아지 입양하고 싶으면 꼭 유기견 입양해라"라고 당부하며 방송에서도 매니저 애주와 함께 유기견 센터 보호소 봉사 활동을 하고, 유기견을 위한 사료 1톤을 기부했다.

이기우는 테디를 입양한 후 꾸준히 유기견 이동 봉사, 유기견 보호소 봉사, 유기견을 위한 사료 기부 등 유기 동물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일전에 참여한 후원 바자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지난해 출연했던 KBS 2TV '개는 훌륭하다' 출연료 역시 전액 기부하는 등 유기 동물을 향한 적극적인 모습들을 보여 그 진정성을 확인 시켰다.

한편 이기우는 영화 '폭로'에 합류해 지난 14일 크랭크인, 촬영에 한창이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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