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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금)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22-11-1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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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뉴스룸을 시작하겠습니다. 참사 2주가 다 돼 갑니다. 그 사이 우린 추모와 애도를 했고, 책임과 문제점을 따져묻기도 했습니다. 그 중엔 '핼러윈 인파'의 우려가 담긴 보고서를 참사 뒤에 삭제하고 은폐한 정황도 있었습니다. 이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전 용산경찰서 정보계장이 오늘 낮 숨졌습니다. 취재기자를 연결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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