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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애도기간' 끝났어도…청와대 'K-클래식' 공연 모두 취소

입력 2022-11-09 14:03 수정 2022-11-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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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

청와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클래식 공연이 이태원 참사 여파로 모두 취소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9일) '청와대 가을을 물들이는 K-클래식' 공연을 모두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원래 청와대 영빈관에선 총 네 차례에 걸쳐 클래식 공연을 열 예정이었습니다. 지난달 29일 벌어진 이태원 참사로 지난 1일과 4일, 7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공연은 취소된 상태였습니다.

국가애도기간은 끝났지만 문체부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독주회가 예정되었던 11일 공연도 취소됐습니다. 문체부 관계자는 “아직 공연을 열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문체부는 초청자 등에 공연 취소 안내에 대해 개별적으로 알리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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