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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칭 복수', 신예은·로몬 하이틴 스릴러 어떨까

입력 2022-10-1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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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칭 복수''3인칭 복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인칭 복수'의 스틸이 19일 공개됐다.

'3인칭 복수'는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찾아 나선 신예은(찬미)과 불공평한 세상에 맞서 복수 대행을 시작한 로몬(수헌)이 인생을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하이틴 복수 스릴러이다.

신예은은 오빠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쫓는 옥찬미로 분한다. 로몬은 돈과 정의를 위해 복수 대행을 시작한 지수헌 역을 맡았다.
'3인칭 복수''3인칭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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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칭 복수''3인칭 복수'
'3인칭 복수''3인칭 복수'
'3인칭 복수''3인칭 복수'

디즈니+는 "'3인칭 복수'는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오는 미스터리함과 긴장감은 물론 '복수 대행'이라는 파격적인 소재까지 더해지며 하이틴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 예정"이라고 자신했다.

'3인칭 복수'는 11월 9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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