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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4년만 스크린 복귀 '통영에서의 하루'

입력 2022-10-1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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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4년만 스크린 복귀 '통영에서의 하루'
배우 유인영이 4년 만에 영화를 선보인다.

영화 '통영에서의 하루(한경탁 감독)'가 11월 개봉을 앞둔 가운데, 유인영은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새로운 모습을 전한다.

'통영에서의 하루'는 인생의 가장 눈부신 순간을 함께했던 두 여자가 통영에서의 하루를 보내며 찬란했던 과거를 위로하는 힐링 드라마다.

유인영, 4년만 스크린 복귀 '통영에서의 하루'
유인영은 이번 작품에서 에서 한 때는 잘나가던 뮤지컬 기획팀장 희연 역을 맡았다. 희연은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화려한 지난날과 달리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고 결국 회사에서 잘리게 되며 인생의 내리막길 끝에 서게 된 여자. 유인영은 인생에 가장 눈부셨던 순간을 되찾는 과정을 디테일한 연기와 깊은 감성 연기로 관객들의 공감을 끌어낼 예정이다.


또한 연기파 배우 이미도가 희연의 오랜 친구 성선으로 합류, 유인영과 남다른 케미를 자랑한다. 한때는 찬란했던 과거를 공유하고 있는 두 여자가 추억이 깃든 통영을 여행하며 어떤 특별한 하루를 보내게 될지 주목된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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