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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2만2298명…이틀 연속 2만명대 감소세 계속

입력 2022-10-07 10:38 수정 2022-10-0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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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사진-연합뉴스〉서울 용산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사진-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229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지난 7월 8일(1만9294명) 이후 13주 만에 가장 적습니다.

지난 1일부터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2만6947명→2만3587명→1만2142명→1만6416명→3만4734명→2만8648명→2만2298명입니다.

개천절 연휴 뒤 3만명대로 늘어났지만 다시 2만명대로 줄어들면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6154명, 서울 4319명, 인천 1300명으로 수도권 지역에서 1만1773명이 나왔습니다.

비수도권 지역은 부산 1053명, 경남 1227명, 충남 805명, 대구 1470명, 경북 1285명, 충북 777명, 전북 698명, 대전 598명, 전남 566명, 강원 800명, 울산 354명, 광주 521명, 제주 179명, 세종 174명으로 모두 1만507명입니다. 검역은 18명이 나왔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329명으로 전날(325명)보다 4명 많습니다. 사망자는 41명으로 전날(29명)보다 12명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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