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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이번에는 인사하며 "FXXX"…또 비속어 논란

입력 2022-10-0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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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greg_price11'〉〈사진=트위터 '@greg_price1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또 비속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현지시간 5일 미국 정치 전문 매체 더힐에 따르면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본 플로리다주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시장인 레이 머피와 악수하고 인사를 하며 '누구도 내게 함부로 하지 못한다'는 의미로 "No one fxxx with Biden"이라고 말했습니다.

논란의 발언은 머피 시장이 악수하고 감사의 뜻을 표한 뒤 나왔습니다.

백악관은 발언에 대한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는 상태에서 한 사담이 알려지는 것을 뜻하는 '핫마이크' 사건은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1월 바이든 대통령은 폭스뉴스 기자의 질문에 작은 목소리로 "멍청한 XXX"라고 말했다가 논란에 휩싸인 적이 있습니다.

논란 뒤 바이든 대통령은 해당 기자에게 전화해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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