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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썰전라이브] 김근식 "해프닝으로 끝날 대통령의 발언...억울함만 얘기해"

입력 2022-09-30 18:00 수정 2022-09-3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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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월~금 오후 4시)
■ 진행 : 박성태 앵커
■ 출연 : 김근식 경남대 교수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 김유정 전 국회의원 / 김성회 정치연구소 씽크와이 소장



[김근식/경남대 교수: 일관되게 그래서 저는 2개를 분리해서 대응해야 된다. 그래서 바이든으로 들렸다는 것에 대한 상당한 부분의 책임과 의도성이 MBC와 민주당에 있다는 정황은 분명히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문제 제기하는 건 별도로 치고 그리고 본인이 바이든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했으니 그걸 믿어줘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금방 말씀하신 그것과 분리돼서 XX라고 하는 발언은 대부분 선명하게 들리잖아요. 그리고 아마 그 문제가 됐던 동영상을 그 풀기자단이 찍었을 때도 그게 관심이 집중됐던 것은 그 발언 때문이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 발음이 확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주의 깊게 들었을 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이게 바이든까지 오해가 커진 건데 그렇다고 한다면 그 XX 발언에 대한 이야기는 저는 김성회 소장 말대로 제가 일관되게 말씀드리지만 초기에 아까 말한 바이든의 한 마이크 실수처럼 있을 수 있는 해프팅이에요. 말버릇이 그럴 수 있으니까, 무의식 중에 나올 수가 있으니까 또 사적인 자리였고. 그렇게 했으면 이 사적인 자리에서 나온 게 좀 불필요하게 전달이 된 것 같다. 앞으로는 내가 이 부분에 유의하겠다라고 했으면 사실은 깔끔하게 정리가 되는데 나는 그게 맞다고 봐요. 그런데 그 부분은 없는 채로 바이든이 아니다라는 대통령의 억울함만 이야기가 되니까 이게 지금 정쟁으로 커진 거거든요. 저는 그래서 지금이라도 모르겠어요. 지금 이제 타이밍 놓친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XX 발언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설명하고 간단한 해프닝으로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성찰의 계기로 삼겠다는 말씀을 하면 깔끔히 정리될 거라고 봐요. 바이든에 대해서는 지금 대통령실에서 충분히 해명을 했으니까 국민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민들도 이해를 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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