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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사흘 만에 또 탄도미사일…이번엔 평양 순안 일대서 2발 발사

입력 2022-09-28 19:23 수정 2022-09-2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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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탄도미사일. 〈사진=조선중앙통신〉 북한 탄도미사일. 〈사진=조선중앙통신〉
북한이 조금 전인 저녁 6시 10분쯤부터 10분 동안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쐈습니다.


우리 군 당국은 "북한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발사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감시와 경계를 강화하는 한편,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사는 지난 25일 평북 태천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쏘아 올린 지 사흘 만입니다.

군 당국은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의 제원과 비행거리, 고도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이 지난 26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연합 해상훈련을 겨냥해 무력시위를 하는 것이란 분석을 군 안팎에선 내놓고 있습니다.

미군은 핵 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를 포함해 이지스 구축함 등을 동원해 한미 연합 해상훈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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