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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北 7차 핵실험 한다면 10월16일∼11월7일 사이 가능성"

입력 2022-09-28 17:05 수정 2022-09-2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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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조선중앙TV 화면 캡처·연합뉴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조선중앙TV 화면 캡처·연합뉴스〉
국가정보원이 다음달 16일부터 11월 7일 사이에 북한이 7차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28일)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인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언론브리핑을 통해 "북한에서 3번 갱도가 완성돼 핵실험이 높아진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핵실험 가능성에 대해 국정원에 의견을 물었다"며 "국정원에서는 10월 16일 중국 공산당 제20차 당 대회 이후랑 11월 7일 미국 중간 선거 사이에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확률적으로 어느 정도라고 하기 보다는 여러 가지 국제적인 관계라든지 코로나19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하지 않겠냐'는 설명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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