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9월 27일 (화)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22-09-27 22:19 수정 2022-09-28 12:05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조만간 구속 여부가 결정될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 소식으로 뉴스룸을 시작합니다. 이재명 지사 시절 함께 일했던 이화영 전 부지사는 쌍방울에서 수억원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가 있습니다. 이화영 전 부지사는 쌍방울 법인카드도 받아 썼는데 이걸로 개인 병원비와 호텔비, 마사지비를 결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전제품을 사서 집으로 배달시킨 내역까지 있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이렇게 쓴 돈, 3억 원이 넘는걸로 검찰은 보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병원비·가전제품 '쌍방울 법카'로…이화영 구속 갈림길 이화영 아들도 '쌍방울 취업'…"1년간 회사 출입은 14번뿐" 검찰, '법카=뇌물' 판단…이화영은 "쓴 적 없다" 혐의 부인 [단독] 곽선우 전 성남FC 대표 "민원 해결해주면서 후원금 받은 것" [단독] 당시 성남FC 대표 이메일…"날 건너뛰고 정진상에 보고" 수사 반경 넓히는 검찰…'부정한 청탁 여부' 입증 관건 "기억 불확실"…대통령실, 비속어 여부엔 '모호한 입장' 민주, '박진 해임건의안' 발의…대통령실 "법에 정해진 대로" 30초 만에 뒤덮은 연기…주차구역엔 '제연설비' 없었다 [단독] 또 화 키운 '우레탄폼'…매연 뿜고 확산 부채질 [르포] 지하철서도 마스크 벗은 뉴욕…"이제 정상 회복할 때" 일상 회복 첫발 뗀 한국…아직은 어색한 '노마스크' 고위험군 보호와 실내 마스크…한국 방역의 '마지노선' [단독] 검찰, 이정근 영장 청구…'100억대 에너지기금' 청탁 정황도 법원 "태블릿PC는 최서원 소유" 재확인…"돌려줘야" "친일이라고 할 수 없다"는 이배용…논란 속 출범한 교육위 "아베 추모" 3㎞ 밖에선 "국장 반대"…둘로 갈라진 일본 '딥임팩트'처럼…지구방어 실험 우주선 '소행성 충돌' 성공 [단독] 국립공원 터널 뚫은 뒤 갑자기 말라버린 '소백산 지하수' 정부 감사 안 받는 사이…과기인공제회 묻지마 성과급 [백브리핑] '비속어 논란' 속 고성 주고받으며 끝난 권성동의 마지막 회의 "다수당의 만능 치트키" vs "한동훈 청구자격 없어" 어렵다는 홀인원 엿새간 2번?…무더기 보험사기 적발 경기 침체 공포 커지자…편의점에 등장한 '금 자판기' 반칙에 역습 허용…몸개그 같은 수비로 체면 구긴 '축구 종가' [오늘, 이 장면] 6100m 하늘서 열린 축구, 그래도 피구는 바이시클킥 클로징 (BGM : 굴레를 벗어나 - 듀스)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