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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썰전라이브] 장성철 "세상이 안 무섭지? 윤 대통령, 권력의 무서움 안다면 유감 표명 있어야"

입력 2022-09-27 18:31 수정 2022-09-2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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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월~금 오후 4시)
■ 진행 : 박성태 앵커
■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 김성회 정치연구소 씽크와이 소장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 : 한마디만 드리고 싶어요. 권력을 잡은 분들의 억지스러운 비합리적인 모습들은 참 국민을 더 화나게 한다. 저 같은 사람은 참 부끄럽고 창피하다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고. 2020년도에 총선이 끝난 다음에 민주당이 공수처법을 강행처리하려고 할 때 당시 주호영 원내대표가 민주당 의원들을 향해서 외친 말이 있습니다. 저렇게 방망이 두드릴 때 뭐라고 했었냐면 세상이 안 무섭지? 권력 망하는 거 똑똑히 볼 거야, 내가. 우리도 집권해 본 사람이야. 권력이 영원할 것 같아?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권력의 무서움을 아는 집단이잖아요. 그러면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야당과는 어떻게 협치해서 대통령을 잘 뒷받침해야 하는지 이런 것들을 대통령실이 이끌어가야 하는데 지금은 대통령을 보호하겠다는 생각만 있는 것 같아서 상당히 유감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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