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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캐나다 정상 "광물자원 협력 강화…경제안보 공조"

입력 2022-09-24 10:10 수정 2022-09-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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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현지시간 23일 캐나다 오타와 맥도날드경 빌딩에서 공동기자회견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윤석열 대통령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현지시간 23일 캐나다 오타와 맥도날드경 빌딩에서 공동기자회견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캐나다 트뤼도 총리가 현지시간 23일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만나, 광물자원 분야에서 협력하고 경제안보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반도체·배터리 주요 생산국인 한국과 세계적인 광물 생산국인 캐나다가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고위급 채널로 소통하기로 했습니다.

두 정상은 또 2050년 탄소중립과 탈탄소 전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부 부처 간 고위급 공동위원회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두 정상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북한 비핵화를 위해 긴밀하게 공조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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