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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2만 9108명…위중증 399명 45일 만에 300명대

입력 2022-09-23 10:09 수정 2022-09-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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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9108명을 기록한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9108명을 기록한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명대로 내려왔습니다.

오늘(2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9108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 환자는 2만8805명이며 해외유입은 303명입니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2456만5021명(해외유입 6만5282명)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어제보다 29명 줄어든 39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45일 만에 400명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지난 17일부터 위중증 환자는 477명→489명→508명→497명→494명→428명→399명 순입니다.

입원환자는 133명으로 어제보다 2명 줄었으며 사망은 어제보다 9명 늘어난 5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누적 사망자는 2만8077명(치명률 0.11%)입니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 가운데 60세 이상은 89.7%(358명)입니다. 사망자 가운데 60세 이상은 91.2%(62명)입니다.

9월 2주(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에 보고된 사망자 353명 가운데 50세 이상은 전체의 97.5%(344명)며 이들 가운데 백신 미접종 또는 1차 접종자 비율은 31.1%(107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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