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9월 22일 (목)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22-09-22 21:29 수정 2022-09-22 22:05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순방 소식으로 뉴스룸을 시작합니다. 한·일정상이 만난 시간은 30분 남짓, 한·미정상은 48초였습니다. 정식회담이 아닌 짧은 만남에 그친 것이죠. 대통령식은 각각 약식회담, 환담 형식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주목을 받은 장면이 있습니다. 윤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을 만난 뒤 비속어를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먼저 한·미정상회담의 만남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관련기사

'48초 만남' 그친 한미 정상…미국에 "전기차 차별 우려 전달" 일본에선 정상회담 아닌 "간담회"…30분간 대화에 그쳐 "시간보다 결과물 봐달라" 강조했지만…실타래 못 풀었다 "이 XX들" "X팔려서" 윤 대통령 비속어 파문…야당 "외교참사" 대통령실 "사적 발언, 외교 성과 연결은 부적절" 해명에도… 환율 1400원도 뚫렸다…미국발 금리인상에 '고물가 도미노' 한은도 '빅스텝' 가능성…대출금리 연 7% 넘어설 수도 "이만하면 됐다"…'세습 논란' 또 명성교회 손 들어준 교단총회 세습반대는 "마귀" "총살감"…김삼환 목사 비난 설교 "푸틴 위해 죽을 수 없다" 팔 골절방법 찾으며 탈출 러시 지각 출범하는 국가교육위…'정치적 중립성' 우려도 김근식 출소해도 '강제치료 가능하게'…법률 개정 추진 [단독] 또다른 '전주환' 있었다…서울교통공사 내부망 스토킹에 악용 [단독] 여성 혼자사는 집 엿보고 엿듣고…접근금지 풀리자 또 나타난 남성 [단독] 5년 전 순위에도 없었던 배달 노동자, 산재 신청 1위로 면허만 있으면 배달 시작…"온라인 교육 2시간이 전부" 세금 낼 돈 없다더니…트렁크에 골드바, 약봉지 속 현금 우리은행 횡령 형제, 지인에 펑펑…제3자 '모르고 받은 돈' 추징 될까 [백브리핑] 한동훈 "여론조사서 이름 빼달라는 게 더 호들갑" "엄마 난데…" 자식 걱정 악용한 피싱, 피해 절반은 고령층 외국인만 골라 태운 불법 '콜뛰기'…무면허 운전자까지 동원 [단독] 대책도 없이…'탈석탄' 속 위기의 2만여 노동자 '나폴리의 거대한 벽' 김민재 떴다…기세등등 벤투호 [오늘, 이 장면] 어렵게 잡으면 끝? 그 다음이 만든 '더블 플레이' [날씨] 낮밤 길이 같아지는 '추분'…구름 많고 중부 약한 비 클로징 (BGM : Love In The Fall - 아녹)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