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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생산비용 급증…"금융위기 이후 최대"

입력 2022-09-2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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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가 올해 상반기 국내 기업들의 생산비용이 지난해에 비해 8.7%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이후 최대치입니다.

생산비용 증가율에는 임금 인상이 3.2% 포인트로 가장 큰 영향을 미쳤고,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환율이 뒤를 이었습니다.

상공회의소는 "환율 상승세가 이어지고 임금 인상 압력 역시 커지고 있어 기업들의 충격이 지속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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