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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빈관 옮길거야" 김 여사 말대로?…878억 예산도 논란|썰전 라이브

입력 2022-09-16 16:55 수정 2022-09-1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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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썰전 라이브]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 진행 : 박성태


[앵커]

오늘 '썰전라이브' 첫 주제 < 용산의 영빈관? > 입니다. 물음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현재는 물음표를 걸었습니다. 대통령실이 878억 원의 예산을 신청했습니다. 기획재정부에서 신청해서 청와대 영빈관을 대체할, 그러니까 손님들, 외빈들이 올 때 맞이할 시설을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 짓겠다라고 한 건데요. 민주당은 안 된다. 예산 전액 삭감이다라는 입장입니다. 먼저, 민주당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 : 저도 깜짝 놀랐는데, 영빈관을 짓는데 878억이면 수재민 1만명한테 1만가구에 약1천만원 가까이 줄 수 있는 돈 아닙니까? (네) 우리 국회에서 동의를 안 하면 못 하는 거죠? (네) 우리가 다수 의석을 가지고 있는데, 국민 여론에 반하는 예산들이 통과되지 않도록 하는 거는 우리의 의무겠죠.]

[박홍근/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다 삭감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 : 그렇게 하시죠. 어쨌든 이런 일이 뭐 급하다고. 이 1천억에 가까운 예산을 퍼붓는다 이해가 안 되고…]

· 대통령실, 878억 영빈관 신축 논란
· 이재명 "영빈관 878억?…여론 반하는 예산"
· 박홍근 "영빈관 신축 878억원 '양치기 예산'"
· 대통령실 "영빈관 신축은 대통령실 확장 아냐"
· 대통령실 관계자 "용산 시대에 걸맞은 영빈관 필요"
· 한병도 "이전 비용이 496억? 대통령의 거짓말"
· "수재민 1만명에게 1천만원씩 줄 수 있는 돈"
· "대통령실 국민 또 속여…전액 삭감할 것"
· 대통령실 "국방컨벤션센터, 국격 안 맞아"
· 대통령실 "예산안 최종 결정권은 국회에"
· 윤 대통령, 지난 3월 "청와대 영빈관 활용 가능"
· "용산 공원 반환 시, 블레어 하우스 건립 고려"
· 김건희 여사, 지난해 12월 "영빈관 옮길 거야"
· 일각에선 '법사 주문설'도 나오는데?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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