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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초봄, 10월 첫 유닛 팬미팅 개최

입력 2022-09-0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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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초봄에이핑크 초봄
에이핑크 초봄(초롱·보미)이 첫 유닛 팬미팅을 개최한다.

에이핑크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7일 '에이핑크 초봄이 10월 8일·9일 양일간 서울 동덕여대 백주년기념관에서 팬미팅 '프래밀리(Framil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이핑크 초봄의 팬미팅 '프래밀리'는 '가족 같은 친구' 초봄의 특별한 케미스트리와 함께 러블리한 매력이 가득한 무대로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이다. 또한 9일 공연은 대면뿐만 아니라 온라인 생중계로도 진행돼 글로벌 팬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대면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멜론 티켓을 통해 13일 공식 팬클럽 선예매·16일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박초롱과 윤보미는 데뷔 11년 만의 에이핑크 첫 유닛 초봄을 결성하고 7월 '카피캣(Copycat)'을 발표했다.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발랄하면서도 앙큼한 매력을 선사하며 '카피캣 챌린지' 열풍을 이끄는 등 성황리에 활동을 마무리했다.

두 사람이 속한 에이핑크는 올해 데뷔 11주년을 맞은 K팝 대표 걸그룹이다. 멤버 개개인이 유닛 활동·연기·예능 등 다방면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펼치며 활약하고 있다.

박상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anghoo@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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