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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대신 방탄용 임원을?"…중대재해법 '개악' 논란

입력 2022-08-29 19:49 수정 2022-08-29 21:28

기재부 "대표이사 대신 '임원' 처벌 가능하게"
야당·노동계 "기업들 소원수리로 개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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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대표이사 대신 '임원' 처벌 가능하게"
야당·노동계 "기업들 소원수리로 개악 시도"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이제 시행 7개월이 됐습니다. 일하다 죽거나 다치는 일 좀 줄여보자고 만들었죠. 그런데 최근 기재부가 만든 이 법 '시행령' 개정안이 논란입니다.

"사장 대신 처벌받을 임원을 두자는 말이냐", "재벌·대기업 봐주기로 이어질 것이다" 비판이 거셉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 보시죠.

(제작: 정보성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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