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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최대한 빠른 속도로 1기 신도시 재정비 총력"

입력 2022-08-19 15:50 수정 2022-08-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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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경제수석이 지난달 27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경제정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최상목 경제수석이 지난달 27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경제정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대통령실이 분당·산본·일산·중동·평촌 등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과 관련, 최대한 빠른 속도로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9일) 최상목 경제수석비서관은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정부가 발표한 '2024년 마스터플랜 수립완료'는 굉장히 이례적으로 빠른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 수석은 "통상 신도시같이 도시재창조 수준의 마스터플랜은 5년 이상 걸리는 게 통상적"이라며 "1년 6개월 정도 마스터플랜이 소요되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장 빠르게 추진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윤석열 정부의 공약과 대통령의 약속대로 최대한 빠른 속도로 1기 신도시 재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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