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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장면] '세계 5위'가 깜짝 놀란 '세계 229위'의 가랑이샷

입력 2022-08-1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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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이 사이로 공을 치는 건 어쩔 수 없는 테니스 선수의 마지막 선택이죠.

그런데 그 샷이 상대 선수를 절망케 하는 절묘한 한 수가 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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