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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싱어' MZ세대 조나단 VS X세대 최원영 소통 대혼란

입력 2022-08-1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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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싱어' '아바타싱어'
MZ세대 대표 조나단과 X세대 배우 최원영이 무대 위 아바타와 첫 대면부터 혼란에 빠진다.


26일 오후 10시 20분 MBN을 통해 첫 방송되는 '아바타싱어'는 아바타에 로그인한 초특급 뮤지션들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첫 메타버스 뮤직 서바이벌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바타싱어들과 처음 대면한 스타 팔로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MC 장성규의 소개와 함께 무대 위로 10팀의 아바타싱어가 등장하자 이를 눈앞에서 지켜보던 스타 팔로워들 사이에 혼란이 일어난다.

MZ세대 대표 조나단은 단번에 빠져들며 과몰입한 반면, X세대 최원영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광경에 말을 잇지 못하고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심지어 그는 버퍼링이 걸린 듯 "저희들 보이시는 거예요?"라고 묻고 이어진 실시간 대답에 또 한 번 큰 충격에 빠진다.

'아바타싱어' 김돈우 CP는 "최고의 뮤지션들이 로그인한 아바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을 하는 순간에 녹화 현장에서는 세대별로 다양한 반응들이 쏟아졌다. 어떤 예능 프로그램에서 느끼지 못한 놀라움, 이를 넘어선 새로움의 충격을 안겨드릴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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