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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첫방부터 맛깔스런 진행 돋보인 '식자회담'

입력 2022-08-1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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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회담' 전현무'식자회담' 전현무
방송인 전현무가 맛깔스러운 진행력을 다시금 뽐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SBS '식자회담'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들이 가지는 경제적 측면에 대해 다양한 시각과 사례를 소개하고 그동안 맛으로만 경험했던 음식에 대해 돈, 문화, 스토리 등 새로운 접근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한상공회의소와 SBS가 함께하는 국가발전 프로젝트 시즌2로, 전현무가 지난해 방송된 시즌1 SBS '아이디어 리그'에 이어 또 한 번 MC로 참여하게 됐다.

이날 전현무는 출연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한식의 범위란 어디까지인가?'란 화두를 던져 열띤 토론을 펼치게 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특유의 깔끔한 진행으로 정리해 프로그램을 군더더기 없이 이끌었다.

특히 전현무는 한식의 산업화를 위한 토론을 이어가며 차분한 분위기 속 유쾌함을 더해 노련미를 뽐냈다. 대한상공회의소 최태원 회장, 그리고 이찬원과 적재적소에서 티키타카를 이어가며 소소한 웃음 포인트까지 만들었다.

첫 회부터 유의미한 이야기들이 가득했던 '식자회담'에서 전현무는 주제에 걸맞은 진중한 모습부터 특유의 유쾌한 입담까지 전방위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꾸렸다.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들을 전하게 될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식자회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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