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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남은 '히든싱어7' 첫방송 앞두고 미리보기

입력 2022-08-1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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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7히든싱어7
초대 원조 가수 박정현이 '히든싱어' 10주년을 맞아 재도전한다.


19일 첫 방송될 JTBC '히든싱어7'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만큼 역대급 무대를 기대케 한 가운데 초대 원조 가수 박정현과 함께 하는 첫 방송을 더욱 알차게 즐기기 위한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첫방송은 19일 오후 8시 50분.

◇ '히든싱어'를 탄생시킨 그가 왔다

과거 개그의 요소 중 하나로 느껴졌던 '모창'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원조 가수와 모창 능력자들의 대결이라는 신선한 포맷으로 재탄생시키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히든싱어' 시리즈의 첫 포문을 연 초대 원조 가수 박정현의 공이 컸다. '히든싱어' 탄생의 일등공신인 그가 10주년을 맞아 다시금 재도전을 선언해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이번 방송에서는 '히든싱어' 제작을 고민하던 제작진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줬던 박정현의 결정적 한 마디가 공개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박정현의 당찬 한 마디가 제작진에게 천군만마처럼 느껴졌다고. 누군가에겐 성장 동력을,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됐던 '히든싱어'를 탄생시킨 초대 원조 가수 박정현과 재회가 기다려진다.

◇ 목소리·창법 이어 얼굴까지 도플갱어

초대 원조 가수 박정현과 그의 목소리를 똑 닮은 모창 능력자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다. 첫 대결 이후 수많은 시간이 흐른 만큼 모창 능력자들 역시 박정현의 목소리를 연구하며 더욱 높은 싱크로율을 위해 연습에 매진했기에 이번 대결의 엄청난 난이도를 짐작게 한다.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똑같은 목소리에 이어 얼굴까지 그와 흡사한 모창 능력자들의 등장에 박정현 역시 '이러다 떨어진다'며 당황을 금치 못했다. 대결이 계속될수록 점점 상승하는 난도에 패널들마저 패닉에 휩싸였다고 해 과연 박정현은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모창 능력자들과의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 폴킴·영탁·빌리·피폴라, 히든 판정단까지

박정현 편에 준비된 무대는 원조 가수와 모창 능력자의 대결 뿐만이 아니다. 모창 능력자로 참가했다가 어엿한 가수가 된 영탁을 비롯해 폴킴·걸그룹 빌리·밴드 호피폴라의 귀호강 특별 무대가 펼쳐진다. 영탁·폴킴·빌리·호피폴라는 박정현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애절한 알앤비에 자신만의 개성을 더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돌아온 대면 관객과 함께 녹화가 진행, 오직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히든 판정단의 감동 유발 깜짝 무대까지 예고돼 흥미를 돋운다. 귀 호강은 물론 스튜디오 전체를 훈훈하게 물들일 영탁·폴킴·빌리·호피폴라, 히든 판정단의 깜짝 특별공연이 기다려진다.

김진석 엔터뉴스팀 기자 kim.jinseok1@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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