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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장면] 부끄러움과 아름다움…리버풀의 두 장면

입력 2022-08-1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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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팀 수비수를 머리로 들이받은 공격수 누녜스, 오늘(16일) 리버풀 축구는 이 장면으로 시끄러웠습니다.

그나마 후반전 디아스의 아름다운 동점골이 있어서 그라운드엔 환호가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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