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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썰기] '모든 걸 의심하라' 음모론 공격모드 이준석?

입력 2022-08-16 16:58 수정 2022-08-1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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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썰전 라이브│뉴스썰기]

[강지영 아나운서]

이성대 기자와 찰떡 콤비를 자랑하는 강지영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 뉴스썰기 > 시작하겠습니다.

[이성대 기자]

오늘(16일) 찰떡같이 준비한 재료 보겠습니다.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 그 당시에는 그러려니 했던 것들, 그리고 그 당시에는 아 뭐 그럴 수 있겠다, 우연의 일치인가 이렇게 생각했던 것들이 이 정도로 '체리따봉' 같은 걸 겪고 나니까 이게 우연이 아니라 뭔가 의도적이었나라는 걸 느끼게 하는 지점들이 있거든요.]

< 그래서 그랬던거야? > 

[강지영 아나운서]

오늘 주호영 비대위가 출범하면서 이준석 대표는 전 대표 신분이 됐습니다. 하지만 폭로전은 멈추지 않고 있는 모습이에요.

[이성대 기자]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지나갔어요.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갔는데, 지금 와서 되돌아보니까 이준석 대표 자신을 견제할 의도가 있었던 게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일종의 음모론적인 공격을 하고 있는 건데, 대표적인 게 지난 취임식 자리배치에 대한 의혹제기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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