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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썰전라이브] 윤희석 "이준석 못지않게 대통령도 서운한 감정 쌓여"

입력 2022-08-15 17:55 수정 2022-08-1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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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월~금 오후 4시)
■ 진행 : 박성태 앵커
■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 김재섭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 /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앵커]

이준석 대표가 여러 말을 해서 하나씩하나씩 저희가 좀 더 어떻게 보면 13일 말이 이준석 대표가 간만에 입을 연 것이고요. 오늘은 그 해설본을 본인이 쭉 라디오 인터뷰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 좀 더 하나하나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준석 대표가 한 얘기를 들어보면 윤석열 대통령이 처음부터 이준석 대표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해석해도 되겠습니까? 이준석 대표의 주장에 따르면.

[윤희석 / 전 국민의힘 대변인 : 그건 본인의 생각이죠. 제가 어디서부터 그 얘기를 알고 있느냐. 제 생각을 보면, 제 기억에 의하면 처음부터 누구의 원인 이런 거보다도 일단 입당 과정의 문제. 작년 7월 30일날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그 과정에서의 문제부터 시작되는데 사실은 이준석 대표가 그동안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발언을 보면 4월 7일날 발언이 있어요. 그날이 4.7재보궐선거 하는 날인데. 작년 3월 4일에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 사퇴하고 나서 정치를 할지 말지 잠행하던 기간이었는데 대선판을 윤 대통령이, 윤석열이라는 분은 대선판을 견뎌내지 못할 것 같다는 말부터 시작을 해요. 그래서 쭉 그렇게 우호적인 얘기를 안 합니다, 이준석 대표가. 그때부터.]

[앵커]

감정이 켜켜이 쌓였다. 윤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

[윤희석 / 전 국민의힘 대변인 : 그럴 수도 있고 또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 보면 본인이 당대표인데. 6월에 당대표가 됐잖아요. 대선 열차 출발한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별 대꾸도 없었고 이런 상황으로 볼 때는 서로 간에 오해가 쌓이면서 기싸움 같은 것도 있었고. 이런 과정이 경선, 본선 또 당선 후 이렇게 지나오면서 많이 커졌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13일의 기자회견도 그렇고 오늘 라디오 방송도 그렇고 참 저희 당 입장에서는 대표까지 지낸 분에 대해서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 되나 참 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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