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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친구들과 한강 간 20대 실종…경찰·소방 수색

입력 2022-08-1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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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자료사진=연합뉴스〉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자료사진=연합뉴스〉
20대 남성이 한강에서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하고 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15일) 새벽 5시 16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강 둔치 근처에서 20대 남성 A씨가 강물에 빠져 실종됐다는 신고와 관련해 소방당국으로부터 공조 요청을 받고 수색에 나섰습니다.

A씨는 근처 아파트에서 친구 2명과 술을 마신 뒤 한강 둔치에 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초 신고는 A씨 친구의 부탁을 받은 한 행인이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가 한강에 들어갔는데 보이지 않는다'는 취지의 내용이었습니다. 또 다른 친구 1명은 A씨 구조를 시도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수색과 함께 현장에 있던 친구 2명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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