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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서 뒹굴뒹굴…자면서 돈 버는 '꿀알바'|AI가 Pick한 세상

입력 2022-08-1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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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침대서 뒹굴뒹굴…자면서 돈 버는 '꿀알바'

혹시 무개념 손님인 걸까요? 본인의 집도 아닌데 눈치 보지 않고 숙면에 빠져들었습니다. 오해 마세요. 지금 아주 성실하게 일을 하는 중입니다. 미국의 한 매트리스 회사가 올해도 전문 수면 요원을 모집한다고 공고를 냈는데요. 매장을 방문해 꿀잠을 자고 매트리스의 사용후기를 짧은 영상으로 만들어 SNS에 게시하는 것이 주요 업무입니다. 근무 복장은 잠옷을 입어도 되고요. 근무 시간 또한 편하게 변경할 수 있는데요. 정확한 시급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도 벌써 많은 지원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면서 돈을 벌다니, 평소 잠이 많은 사람이라면 환상의 직장 아닐까 싶네요.

(화면출처 : 틱톡 'Casper')

2. 힘자랑 이 정도는 해야…'여성 헐크' 인증

눈빛만 봐도 예사롭지 않죠? 세계에서 가장 힘센 여성 중 하나인 타마라월콧입니다.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열린 세계파워리프팅대회에 출전해 남다른 운동 실력을 뽐냈는데요. 본격적으로 대회를 대비하며 운동한 지 이제 겨우 4년째라는데, 스쿼트 272.5kg 성공! 차력사 뺨치는 괴력으로 벤치프레스도 172.5kg 성공! 도통 지치지도 않는지 데드리프트까지 290kg로 세계 기록을 달성하며 그 엄청난 명성을 증명했습니다. 아무리 건장한 남성이라도 이 여성 앞에서는 무릎을 꿇을 것만 같은데요. 강한 여성이 아름답다는 말, 바로 이럴 때 쓰는 듯하네요.

(화면출처 : 유튜브 'guinness World Records')

3. "학대 엄중 처벌" 거리로 나온 반려동물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의 도심이 개와 고양이들로 꽉 찼습니다. 대규모 단체 산책이라도 나온 건가 싶지만, 사실은 시위를 하는 중인데요. 동물 학대에 대한 법령 개정을 요구하기 위해 주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거리로 나온 겁니다. 최근 베네수엘라에서는 동물학대가 늘고 잔혹해지고 있지만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다는 비판이 많았는데요. 적발되면 보통 45일 이하의 구금과 벌금형이 선고되는 경우가 많아, 처벌 수위를 대폭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술협력 : A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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