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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호영 비대위 체제…청신호? 적신호?|썰전 라이브

입력 2022-08-0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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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썰전 라이브]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 진행 : 박성태


[앵커]

< 비대위 '시동' 이준석은? > 국민의힘이 오늘(9일) 전국위를 열고 비대위 체제로의 전환을 확정했습니다. 서병수 전국위 의장의 말을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서병수/국민의힘 전국위원장 : 전국위원 재적 707명 중 509명이 투표에 참여하셔서 성원이 되었고요. 찬성 457명, 반대 52명으로 당원 제13조, 제19조 및 제91조에 의거하여 당헌 개정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당헌 개정안은 이 내용입니다. "비대위원장은 전국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당대표 또는 당대표 권한대행이 임명한다"가 지금까지의 당헌인데, 오늘 개정돼서 당대표 직무대행, 그러니까 권성동 직무대행도 임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시 의총에서 주호영 비대위원장 임명안을 만장일치로 국민의힘 의원들은 통과시켰습니다.  

· "직무대행도 비대위원장 임명"…개정안 통과
· 국민의힘 의총서 주호영 비대위원장 임명안 통과
· 주호영 "비대위원장 피할 수 없는 상황"
· 이준석, 임기 10개월 남겨두고 '자동 해임'
· 비대위 성격…혁신형? 관리형?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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