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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부친상' 김준호 곁 지켰다 "상복 입고 빈소 함께"

입력 2022-08-0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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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부친상' 김준호 곁 지켰다 "상복 입고 빈소 함께"
김지민이 부친상을 당한 연인 김준호의 곁을 함께 지켰다.

지난 5일 김준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고인은 지병을 앓던 중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고 김준호를 비롯해 여동생이자 쇼호스트 김미진 등 가족들이 빈소를 지켰다. 그 가운데에는 김준호의 연인 김지민도 함께였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개그계 선후배로 지내온 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공개열애 중인 두 사람은 예능에 출연해서도 스스로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밝혔다.

이번 부친상에도 김지민은 상복까지 차려 입고 김준호와 함께 조문객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전임에도 가족처럼 예비 며느리 역할을 한 것. 부친상으로 큰 슬픔에 빠진 김준호 역시 연인 김지민과 슬픔을 나눴다.

김준호 부친의 발인은 8일 오전 엄수됐고, 김지민은 발인에도 함께하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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