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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5만5292명, 1주 전의 1.24배…위중증 324명·사망 29명

입력 2022-08-08 10:00 수정 2022-08-0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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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며 줄을 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지난 7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며 줄을 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만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300명대로 집계됐습니다.

오늘(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5292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일주일 전(4만4689명)의 1.24배이며 1만603명 많은 숫자입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 환자는 5만4810명입니다. 해외유입은 482명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어제보다 27명 늘어난 324명을 기록했습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80세 이상(46.3%)이 150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70대(25.9%·84명), 60대(13.6%·44명), 50대(6.5%·21명), 30대(3.4%·11명), 40대(1.5%·5명), 20대(1.23%·4명), 0~9세(1.23%·4명), 10대(0.31%·1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입원환자는 305명으로 전날보다 98명 줄었습니다. 사망은 어제보다 2명 줄어든 29명을 기록했습니다. 누적 사망자는 2만5292명(치명률 0.1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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