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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인사이드] 누리호도 달에 갈 뻔했다…대한민국 우주개발의 '큰 그림'

입력 2022-08-06 10:00 수정 2022-08-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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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1일,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지구의 낮은 궤도에 성능검증 위성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죠.

그리고 어제(5일), 우리나라 첫 달 탐사선 다누리가 달을 향해 날아갔습니다. 그런데 누리호가 달에 착륙할 뻔했다는 사실, 아시나요? 

지난해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3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을 수정하며 누리호 상단에 '킥모터'를 붙여 성능을 높이겠다고 알렸습니다. 성능을 높인 누리호로 위성보다 무거운 우주탐사선을 달이나 소행성까지 보낸다는 목표까지 세웠습니다.

하지만 이 계획은 얼마 가지 못해 무산됐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D:인사이드에서 대한민국 우주개발의 '큰 그림'을 정리했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기획 :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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