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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나래, 촬영 중 십자인대 파열 부상‥"다음주 수술"

입력 2022-08-05 13:23 수정 2022-08-0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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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박나래
개그우먼 박나래가 촬영 중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는다.


한 연예 관계자는 5일 JTBC엔터뉴스에 "박나래가 최근 광고 촬영 도중 다리 부상을 당해 다음 주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박나래의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측은 "촬영 중 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현재 출연 중인 방송 스케줄을 최대한 조정 중에 있다. 박나래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며, 최선을 다해 살피도록 하겠다. 관계자 및 팬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정말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박나래는 부상 투혼을 발휘 중이다.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앞두고 있는 상황 속 이번 주에 이어 다음 주 진행될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녹화에 참여한다. 내주 진행될 tvN '줄서는 식당'과 '놀라운 토요일'의 스케줄 경우 제작진과 협의해 이번 녹화에서 빠진다.

현재 박나래는 다년간 경험을 자랑하는 무대 코미디는 물론 관찰 리얼리티, 상담 프로그램, 맛집 프로그램, 음악 예능, 발품 중개 배틀 프로그램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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