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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두둥실…미국서 열기구 축제|AI가 Pick한 세상

입력 2022-08-05 07:38 수정 2022-08-0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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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형형색색 두둥실…미국서 열기구 축제

알록달록 거대한 열기구들이 이륙 준비를 마쳤습니다. 미국 뉴저지주의 레딩턴인데요. 올해로 39번째 열리는 열기구 축제 현장입니다. 사람들이 힘을 합쳐 공기를 넣고 불을 붙이면 열기구가 서서히 하늘로 올라가며 그림 같은 장면을 만들어내는데요. 하루 두 번 비상하는 열기구를 구경하는 재미는 물론이고요. 음악 공연과 복권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가득하다고 하네요. 올해도 17만 명이나 참가해 뜨거운 여름을 즐겼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newjerseylottery'·'Sanjay Gupta')

2. 차량 유리도 쩍쩍…공포의 초대형 우박

대체 차체를 뭘로 때리기에 소리가 이렇게 요란한 걸까요? 유리도 쩍쩍 금이 가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우박을 동반한 폭풍이 발생한 건데요. 지름이 10cm나 되는 초대형 우박이 17분가량이나 쏟아지는 바람에 고속도로에 멈춰선 차량 30여 대가 파손됐습니다. 유리 파편과 얼음 조각이 뒤섞여 운전자들이 상처를 입긴 했지만 다행히 심각한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는데요. 환경청 관계자는 우박이 내뿜는 에너지가 놀랍다며 지난 10년간 본 것 중 가장 큰 우박이라고 전했습니다.

(화면출처 : 트위터 'Diana Picek Barrientos'·'Gibran Marquez'·'Frank.')

3. 짧은 다리의 역습…웰시코기 견공들 경주

뭐 얼마나 대단한 선수가 나온다고 사람들이 이렇게 줄줄이 카메라를 들고 대기 중인 걸까요? 관중석도 꽉 찼습니다. 그런데 출발 신호가 떨어지고 잠시 후 결승선에 나타난 건 강아지네요? 토실토실한 엉덩이가 특히 사랑스러운 코기 강아지들이 미국에서 경주 대회를 펼친 건데요. 원래 소몰이를 할 정도로 운동량이 많은 편이라 이 정도 질주는 거뜬하다고 하네요. 힘차게 움직이는 짧은 다리! 그다지 속도감은 느껴지지 않아도 눈을 뗄 수 없는 매력만점의 경기임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Eli Sports Network' 'Go Go Gadget'·틱톡 'ziggy_thecorg')
(기술협력 : A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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