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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썰기] 한미 동맹 강조하더니…윤 정부, 미 서열 3위 패싱?

입력 2022-08-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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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썰전 라이브│뉴스썰기]

[강지영 아나운서]

썰전 라이브의 파이터 뉴스썰기입니다. 이성대 기자와 함께합니다. 시작해보죠.

[이성대 기자]

오늘(4일) 준비한 재료 바로 보겠습니다.

[강승규/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 : 펠로시 의장의 파트너는 국회의장이고요. 대통령은 휴가 중이기 때문에 휴가 중에 국회의장이 파트너인데 여기에 만나시는 것은 그건 뭐 적절치 않으신 것 같고요.]

< 만나기엔 그렇고 전화만 >

[강지영 아나운서]

오랜만에 글로벌이슈이자 외교·안보 썰기입니다. 아시아 순방 중인 미국의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지난밤 도착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국회의장을 만나고 저녁엔 일본으로 떠나는데, 하루종일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어요. 

[이성대 기자]

그렇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오늘 오전에 김진표 국회의장, 여야 원내대표단과 접견을 했고요. 또 곧바로 JSA도 방문을 했습니다. 잠시 전에 들어온 소식인데요. 지금 휴가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만남 여부가 하루종일 관심사였는데, 결국 전화통화를 하기로 결론이 났지 않습니까? 잠시 전에 두 사람이 40여 분 동안 전화통화를 했고요. 이 통화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포괄적인 전략동반자 관계를 계속 가져가자, 얘기를 했고, 펠로시 의장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휴가 중에 시간을 내주어서 감사하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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