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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화두 안 던졌더라면" 박순애 장관 '초긍정 멘털'?|썰전 라이브

입력 2022-08-0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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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썰전 라이브]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 진행 : 박성태


[앵커]

< 박순애의 '머쓱한 손' > 만 5세로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낮추자, 이런 추진했던 정책에 대해서 논란이 거세지자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철회를 시사했습니다. 어제(2일) 학부모단체 간담회에서 했던 발언인데요. 잠깐 들어보겠습니다. 

[박순애/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2일) : 국민들이 만약에 정말로 이 정책이 아니라고 한다라면 정책은 폐기될 수 있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국민들이 전부 원하지 않는 정책을 추진을 하겠습니까?]

앞서 대통령실에서도 사회수석이 이게 원래는 "신속하게 강구해라"라고 했는데, '공론화'로 입장을 바꿨습니다. 어제 기자들에게 한 얘기가 "교육부가 신속하게 '공론화'를 추진하고 국회에서 논의가 가능하도록 '촉진자 역할'을 해달라는 것이 대통령 지시사항이다"라고 얘기했습니다.

· '만 5세 학제 개편안'…사실상 철회?
· 박순애 "국민 원치 않으면 폐기할 수 있어"
· 윤, 교육부에 "만 5세 취학 신속히 공론화 추진"
· 대통령실 "국민 뜻 못 거슬러"…한발 후퇴
· 머쓱해진 손 일찍 잡았더라면?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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