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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이 폭로한 '셀프 공천' 의혹…이재명 "의견은 냈다"|썰전 라이브

입력 2022-08-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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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썰전 라이브]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 진행 : 박성태


[앵커]

< "의견은 냈다" > 어제(2일)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 간 토론회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어제 TV토론회 주요 내용을 먼저 잠깐 보겠습니다.

[박용진/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이른바 '셀프 공천' 관련해서 박지현 당시 비대위원장에게 전화하신 적 있습니까?]

[이재명/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음, 여러 가지 의견들을 나눈 것은 맞지요. 맞지만, 제가 공천권을 가진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걸 '셀프 공천'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고요. 저도 의견을 낸 건 맞습니다.]

[박용진/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그러니까 본인이 출마하기 위해서 나를 추천해 달라, 공천해 달라, 이런 얘기는 하셨다는 말씀이신 거죠?]

[이재명/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저는 당원의 한 사람에 불과하기 때문에 의견에 대해서, 저의 의견을 말할 수는 있지만 제가 그 권한을 전적으로 행사하거나 하는 것은 아니니까 그걸 가지고 '셀프 공천'이라고 하시는 건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강훈식/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이게 (욕하는 플랫폼) 지금 국회의원과 당원 지지자 간의 간극을 좁히자는 취지에 비해서 사실은 오히려 피해 받고, 더 간극을 멀리하지 않을까 이런 우려들이 있는데 이 후보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재명/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제가 강연에 재미있으라고 비난, 비판을 하는 부분도 허용을 하자 한 건데, 그거를 욕이라는 표현을 문제 삼은 거죠. 비판할 기능을 좀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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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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