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뉴스썰기] 국민의힘도 절레절레…'논란의 스타 장관' 박순애

입력 2022-08-02 17:01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4시 썰전 라이브│뉴스썰기]

[강지영 아나운서]

썰전 라이브의 마지막 코너, '뉴스파이터' 이성대 기자와 함께합니다. 시작해보죠.

[이성대 기자]

원래 스타는 맨 마지막에 나오는 거죠. 마지막에 시작하는 뉴스썰기, 오늘(2일) 준비한 재료 바로 보겠습니다.

[강득구/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 상임위 교육위 전체회의) : (학제 개편을) 기습 발표한 교육부 장관은 교육계 역사에 전무후무한 일일 겁니다. 교육이 무슨 부침개입니까. 학생과 학부모가 마루타입니까. 선생님들을 바보라고 보는 겁니까.]

< 스타가 된 박순애? >

[강지영 아나운서]

요새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연령이 만 5세로 1년이 앞당겨지는 이 정책으로 인해서 박순애 교육부 장관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이성대 기자]

그렇습니다. 지난 29일이었죠, 교육부 업무 보고 당시에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현행에서 1살 낮추겠다, 만 5세로. 이때 윤석열 대통령이 "신속하게 강구하라", 이런 지시를 했다라는 거죠. 그러자 교육 관련 여러 단체들, 학부모, 교사, 교총 단체들, 유치원 연합 모두가 철회하라고 반발을 한 겁니다. 참고로 얼마나 많이 반발을 했냐면,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제목을 보시면, "박순애가 진짜 어려운 국민통합을 이루기는 했다", 왜 그러냐, "전교조, 교총, 유치원연합회, 유치원교사협의회, 유아교육협의회, 학부모단체, 맘까페까지 모두가 다 대동단결로 이 정책에 반발한다"라는 거죠.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