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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티에이치컴퍼니 전속계약…강하늘과 한솥밥

입력 2022-08-0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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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 〈사진=JTBC엔터뉴스〉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 〈사진=JTBC엔터뉴스〉
배우 정소민이 새 둥지를 찾았다.

정소민은 최근 티에이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 새 출발을 알렸다.

티에이치컴퍼니 김태호 대표는 "앞으로가 더욱 더 기대되는 정소민 배우와 함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소민을 향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정소민은,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이번생은 처음이라'를 비롯해 영화 '스물' '기방도령'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뽐냈다. 현재는 tvN 토일드라마 '환혼'에서 무덕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드라마, 영화 뿐 아니라 연극까지 다방면 행보가 폭넓게 예정되어 있는 정소민이 티에이치컴퍼니와 손 잡고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쏠린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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