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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8호선 공사장서 작업자들 질식…6명 병원으로 옮겨져

입력 2022-07-22 18:37 수정 2022-07-2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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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캡처〉〈사진=JTBC 캡처〉
서울 지하철 8호선 공사장에서 인부들이 질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강동소방서에 따르면 오늘(22일) 오후 3시 36분쯤 서울시 강동구 암사동 한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 인부들이 질식해 쓰러졌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이날 저녁 6시 3분까지 구조된 36명 가운데 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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