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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부천영화제 화려한 개막…'오징어게임' 시리즈 영화상 수상

입력 2022-07-0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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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부천영화제 화려한 개막…'오징어게임' 시리즈 영화상 수상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축제를 시작했다.

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부천영화제)가 지난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배우 박병은, 한선화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은 우천에도 100여명 가까운 인사들이 찾아 행사를 빛냈다.

이번 부천영화제는 개막식, 레드카펫 등을 비롯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전면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설경구, 최민호, 정동원 등 많은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버추얼그룹 '사공이호'의 축가공연도 이어졌다.

개막식 후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는 개막작인 '멘(알렉스 가랜드 감독)'이 상영됐다. 폐막작은 '뉴 노멀(정범식 감독)'이다. 이번에 신설된 '시리즈 영화상'은 '오징어게임'이 수상했다.

7일 개막한 부천영화제는 17일까지 온,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부천영화제는 총 49개국 268편의 영화를 만날 수 있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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