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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폰기 클라쓰' 주연배우 료마 "한국 드라마, 자유롭게 표현해 일본서 인기"|뉴스룸 예고

입력 2022-07-06 13:51 수정 2022-07-06 14:38

"한국 원작과 비교 신경 쓰이지만 잘 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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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작과 비교 신경 쓰이지만 잘 해낼 것"

"한국 드라마는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마음껏 표현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그런 힘 때문에 일본에서 한국드라마 팬이 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리메이크 드라마 '롯폰기 클라쓰' 주연 배우 다케우치 료마)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일본에서 '롯폰기 클라쓰'로 리메이크 됩니다.

'롯폰기 클라쓰'의 주인공을 맡은 일본 배우 다케우치 료마는 JTBC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드라마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다케우치 료마는 '육왕', '테세우스의 배' 등의 드라마에서 힘 있는 연기를 보여준 일본 배우입니다.

그는 원작 한국드라마와 비교가 신경은 쓰인다면서도 잘 해내겠다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그는 "원작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100% 매력적이고 재밌어요. 하지만 우리는 다른 장소에서 다른 나라 말로 롯폰기라는 거리에서 인간관계를 만들어나가는데 집중할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일본에선 최근 수년간 '미생'과 '시그널', '굿 닥터' 등의 한국 드라마를 리메이크 하는 등 한국컨텐츠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롯폰기 클라쓰' 드라마는 일본 TV아사히에서 내일부터 방영될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인터뷰는 오늘밤 JTBC 뉴스룸에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리메이크 드라마 롯폰기 클라쓰 주연 배우 다케우치 료마 〈사진 = JTBC 뉴스 캡처〉리메이크 드라마 롯폰기 클라쓰 주연 배우 다케우치 료마 〈사진 = JTBC 뉴스 캡처〉
리메이크 드라마 롯폰기 클라쓰 주연 배우 다케우치 료마 〈사진=JTBC 뉴스 캡처〉리메이크 드라마 롯폰기 클라쓰 주연 배우 다케우치 료마 〈사진=JTBC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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