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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규 확진 1만8147명, 일주일 전보다 1.8배로 급증

입력 2022-07-05 09:34 수정 2022-07-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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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반등세를 보인 지난 4일 오후 광주 북구 상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광주 북구 제공〉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반등세를 보인 지난 4일 오후 광주 북구 상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광주 북구 제공〉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급증했습니다. 일주일 전인 6월 28일 9894명과 비교했을 때 약 1.8배로 늘었습니다.


오늘(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8147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 환자는 1만7976명입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4777명, 경기 4881명, 인천 920명으로 모두 1만578명이 발생했습니다. 지역 발생 가운데 58.3%가 수도권에 몰렸습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이 1169명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경남(1065명), 대구(672명), 경북(643명), 충남(583명), 강원(531명), 울산(462명), 대전(435명), 충북(407명), 전북(396명), 전남(380명), 제주(275명), 광주(272명), 세종(108명) 순으로 자리했습니다. 해외유입은 171명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54명, 입원환자는 103명입니다. 사망은 2명입니다. 누적 사망자는 2만 4576명(치명률 0.1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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