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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토)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22-07-0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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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첫 주말, 전국이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장맛비가 물러나자 바로 찜통 더위가 찾아온 겁니다. 서울은 33도, 대구는 36도까지 올랐습니다. 정부는 오늘(2일) 폭염 경보를 심각 바로 밑단계인 '경계'까지 올렸습니다. 지난해보다 18일이나 더 빨라진 겁니다. 때 이른 무더위 피하려는 사람들로 오늘 하루 바다와 물놀이장 북적였습니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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