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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바다로 오이소" 해운대 등 7개 해수욕장 개장

입력 2022-07-01 13:24

눈길 끄는 다채로운 행사로 8월 31일까지 피서객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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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끄는 다채로운 행사로 8월 31일까지 피서객 맞이

해운대 해수욕장 [사진=해운대구 제공]해운대 해수욕장 [사진=해운대구 제공]
부산 7개 해수욕장이 오늘 일제히 문을 열었습니다.

해운대와 송정, 광안리, 임랑, 일광, 송도, 다대포 해수욕장은 물놀이객 안전을 위한 망루 정비를 마치고 형형색색 파라솔을 설치하는 등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6월 2일부터 부분적으로 개장한 해운대 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은 3년 만에 기념행사도 마련했습니다.

광안리 해수욕장은 인기 캐릭터 '펭수' 조형물 포토존을 설치했고 주말 저녁 드론 라이트 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해운대 해수욕장 [사진=해운대구 제공]해운대 해수욕장 [사진=해운대구 제공]

송도 해수욕장은 코로나 19로 중단된 현인 가요제를 오는 5일부터 사흘간 다시 개최합니다.

부산지역 해수욕장 모두 다음 달 31일까지 62일간 운영되며, 물놀이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다만, 서핑과 같은 수상 레저활동은 해 지기 전 30분부터 해 진 후 30분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충남 보령 머드축제 [JTBC 뉴스룸 캡처]충남 보령 머드축제 [JTBC 뉴스룸 캡처]

충남 서해안 보령 대천 해수욕장도 내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문을 엽니다.

이 기간 머드 축제와 보령 해양머드박람회도 3년 만에 선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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