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윤 대통령 부부, 기내 깜짝 등장…김 여사 언론 첫 인사|썰전 라이브

입력 2022-06-28 16:11 수정 2022-06-28 16:23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3시 썰전 라이브]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 진행 : 박성태


[앵커]

먼저 첫 번째 주제는 윤석열 대통령의 마드리드행. < 마드리드의 윤석열 > 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나토 정상 회의 참석을 위해서 출국을 했죠. 현지 시간 2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 도착했습니다. 지금 마드리드 국제 공항에 도착하는 모습이고요. 우리 시각으로는 오늘(28일) 새벽 4시가 조금 넘은 시각이었습니다. 스페인에서 의전을 나왔었고요. 스페인 외교부의 아시아 태평양국장등이 의전을 나왔다고 합니다. 야권에서는 일단, 윤석열 대통령이 이 나토에 참석한 것을 두고 "잘했으면 좋겠는데, 우려가 좀 있다"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우상호 민주당 비대위원장의 얘기와 박지원 전 국정원장의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우상호/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어제) : 대한민국 대통령이 G7(주요 7개국)이나 다른 정상회담은 모르겠습니다만, 군사동맹의 한 축에 있는 곳에 참석하는 것이 과연 맞느냐. 언행과 이 회담에서 나올 내용들에 대해서 상당히 국익을 걱정해서 신중했으면 좋겠다.]

[박지원/전 국정원장 (어제,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 : 아시아에서 간 한국, 일본, 뉴질랜드, 호주는 일종의 옵서버(참관국) 자격인데 그 공동성명에 서명, 함께 발표를 했을 때는 굉장히 중국이나 러시아로부터 굉장히 그, 타깃이 될 거예요.]

Q. 윤 대통령 나토 참석 우려…어떻게 보나?
Q. 김건희 공식 국제 데뷔, 어떻게 보나?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광고

관련이슈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