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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리사·박보검, 눈빛으로 압도한 파리

입력 2022-06-28 09:52 수정 2022-06-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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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 제공셀린느 제공
셀린느 제공셀린느 제공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리사, 배우 박보검이 파리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이들은 현지시각으로 26일 프랑스 파리의 현대 미술관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열린 셀린느 옴므 2023 봄/여름 컬렉션 (CELINE HOMME SUMMER 23 SHOW)에 참석했다. 28일 공개된 사진에는 에디 슬리먼의 초청으로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이 포착됐다.

방탄소년단 뷔는 강렬한 레더 자켓에 화려한 네크리스로 특유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시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박보검은 포멀한 재킷에 레더 팬츠에 체인과 비즈가 믹스된 네크리스를 매치해 세련된 젠더리스 룩의 정수를 선보였다. 리사는 시크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의 미니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현장에선 이들의 글로벌 인맥이 화제를 모았다. 리사는 영화 '메이즈 러너'의 토마스 생스터, 뷔와 박보검은 미국의 라이징 스타 다이애나 실버스 등 해외 셀러브리티와 함께했다.

황지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jeeyoung1@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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