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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결혼설 루머에 소속사 "사실무근"

입력 2022-06-24 15:03 수정 2022-06-2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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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김남준)이 갑작스런 결혼 루머 주인공이 돼 소속사가 사태 진압에 나섰다.

하이브 레이블 빅히트 뮤직 측은 24일 "RM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다. 당사는 악성 유튜브 콘텐트에 대해 지속해서 대응하고 있다"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불거진 RM의 결혼설을 부인했다.

재미 한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내용에 따르면 RM은 명문대 출신의 좋은 집안을 가진 여성과 결혼을 약속했다. 게시물 작성자는 후배로부터 'RM과 결혼한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메시지를 일부 공개하기도 했다. 메시지에는 결혼 날짜는 '상대가 유명인이라 공개하기 어렵다' 등의 이야기가 담겼다.

관련 내용은 각종 SNS와 유튜브 등으로 퍼져나갔다. 소속사는 모니터링을 통해 루머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은 개인 활동에 매진 중이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를 맡아 조만간 홍보 활동과 콘서트 등으로 뭉친다.

황지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jeeyoung1@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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