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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양호석, 각종 논란에 "3년간 반성 많이 했다"

입력 2022-06-18 15:31 수정 2022-06-1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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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석양호석
모델 양호석이 각종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성의없는 짧은 사과말을 건넸다.


양호석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년 동안의 자숙 기간 동안 많이 반성했다. 지난 과거를 비난해도 달게 받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IHQ 러브 버라이어티 '에덴'에 출연 중이다. '에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투 핫' 한국판이라며 강도 높은 수위를 담은 연애 리얼리티. 15세 관람가 임에도 불구하고 아찔한 수위로 논란을 먹고 사는 프로그램.

양호석은 2019년 4월 서울 강남구 모 술집에서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 코치 차오름을 폭행, 전치 6주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2020년에는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쌍방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차오름의 증언에 따르면 양호석이 바람을 유부녀를 만났나는 등 논란의 중심에 섰다. 네티즌들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며 양호석에 대한 하차를 요구하고 있다.

김진석 엔터뉴스팀 기자 kim.jinseok1@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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